LANDSAT 은 지구관측을 위한 최초의 민간목적 원격탐사 위성으로 1972년에 1호 위성이 발사되었으며 그 이후 LANDSAT 2,3,4,5 호가 차례로 발사에 성공했으나 LANDSAT 6는 궤도 진입에 실패하였다.
최근에는 LANDSAT 7호가 1999년 4월에 발사되었으며, 현재 1,2,3,4호는 임무를 끝내고 운영이 중단되었고, 현재는 5,7호만 운용 중에 있다. LANDSAT시리즈는 20여년 동안 Thematic Mapper(TM), Multispectral Scanner(MSS)를 탑재하여 오랜 시간동안의 지구 환경의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다.
LANDSAT 7은 LANDSAT Series의 일환으로 발사되어 현재 지구 관측을 하고 있으며 TM 센서를 보다 발전시킨 ETM+(Enhanced Thermal Mapper Plus) 센서를 탑재하고 있는데 TM과 비교할 때 Thermal Band의 해상도가 120m에서 60m로 향상되어 보다 정밀한 지구 관측이 용이해졌고 15m 해상도의 Panchromatic Band (전파장 영역)가 추가되어 다양한 방법에 의한 지구 관측이 용이하고 더 좋은 영상을 제공 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