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15일 카자흐스탄 바이코 누르 기지에서 독일의 레이더 위성TerraSAR-X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위성은 극궤도 514Km 상공에서 지구를 돌며 능동형 안테나로 높은 품질의 X-band 레이더 영상을 획득한다. TerraSAR-X는 5년 동안 날씨나태양광과는 상관없이 1m이상 해상도의 영상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설계되었다.
- 능동형 Phased Array X-band SAR
- 1,2,4개의 광학편광모드(polarizaton)
- 측방형식의 데이터 획득 측위
- 태양동기 dawn-dusk repea orbit
- 재방문주기 : 11일,2.5일(관측폭을 겹치게 할 경우)
- 위성고도 : 512~530km
- 3가지 운영 이미지 모드
- SpotLight: up to 1m resolution, 10 km (width) x 5 km (length)
- StripMap: up to 3m resolution, 30 km (width) x 50 km (length)
- ScanSAR: up to 18 m resolution, 100 km (width) x 150 km (leng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