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 및 해양영토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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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NOS 영상 분석을 통한 갯벌 면적 계산

  • 01 좌표보정
    01 좌표보정
    • · 땅끝 지역 IKONOS-2 인공위성 영상
    • · 지상해상도 1m(Pan-sharpend)
    • · GCP보정을 통해 절대좌표 부여
  • 02 갯벌지역 추출
    갯벌지역 추출
    • · K-mean Classifier를 이용한 다중 분광분류수정
    • · 갯벌지역 추출
  • 03 벡터자료 생성
    벡터자료 생성
    • · 갯벌영역에 대해 자동 벡터변환
    • · GIS의 기본 자료로서 활용 가능
    • · 면적계산 및 공간 분석 수행

1985년, 1987년, 1992년, 1999년 충남 대호방조제 
지역의 연도별 변화

  • IKONOS 영상 분석을 통한 연안지역 양식장 추출 및 면적 계산

죄표보정(충남 대호방조제 지역의 연도별 변화)
양식장 추출(다중분량 분석을  수행함으로써 영상 내 갯벌 예상지역 추출) 잡음 제거(filtering 기법의 적용을 통해 분석 영시아 내에 존재하는 speckie noise를 제거함으로써 분석 정밀도 향상) 면적 계산(분석 겨롸를 벡터자료로 변환하여 줌으로써 면적의 산정이 가능하며, GIS의 기본 자료로써 활용가능)

서해연안의 부유물 분포도(황색부분이 탁한 해수)

표층 해수의 탁도 분포는 해양원격탐사 기술개발, 해양지질 및 공학에서 그 정보가 필요하다. 그 외 연안 해양의 물질수송 즉 퇴적물의 이동경로, 하구언에서 plume의 진행방향, 미세입자의 이동 경로에 의한 오염물의 저층 누적 등에 관한 주요한 정보로 활용되며, 또 연안 양식업에서는 중요한 해양환경인자의 하나로 활용되며, 연안 토목공사로 발생한 부유입자의 이동에 의한 수산 피해 산정 등의 자료로 활용된다. 이 탁수 정보는 최근 활동중인 ocean color 위성인 SeaWiFS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NOAA 위성정보보다 정밀한 정량적인 알고리즘의 개발이 가능하게 되었다. 수산업 측면에서는 탁수 환경을 좋아하는 어종이 있는 것으로 연구·보고된 바 있다. 그러므로 해수표면에서 이러한 정보는 연안 어업 및 수산양식업자에게 과학적인 해양환경 정보를 제공하여 보다 생산성 높은 영농 활동에 주요 정보로 활용 가능하다. 이로 인한 수산분야의 경제적인 도움이 크리라 생각된다.

근래에 들어와 연안 환경 파괴, 남획 등에 의해 한국 주변 해의 수산 자원량이 급감하고 있으며 일본 등 주변 국가에서는 최근 EEZ (배타적 경제수역)를 선포하여 수산자원 개발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국지적 요인 뿐 아니라 전지구적 기후 변화와 같은 환경변화도 수산자원의 변동을 초래하므로 이에 대비한 장기적인 해양 생태계의 감시는 수산자원 관리에 있어 필수적이다. LME(Large Marine Ecosystem), PICES/CCCC와 같은 국제 프로그램에서 해색 원격탐사를 해양생태계 감시의 주요 수단으로 채택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기초 생물자원과 수산자원의 변동을 예측하기 위한 것이다.

지구는 해양과 대기의 상호작용 조화 속에 놓여 있으며, 인간은 이 조화로운 자연의 균형에 의하여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현재는 인간의 활동에 의하여 바로 이 평형이 깨어질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이다.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최근 해양과 대기환경에 관한 연구가 아주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것은 해수의 이동과 운동이 바로 해양과 대기의 다양한 환경의 상호작용에 의하여 나타나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실제 해양은 대기와 상호작용이 아주 뛰어난 시스템이다. 이는 해양이 대기의 영향을 쉽게 받으며 또한 대기 역시 해양의 영향을 쉽게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해양이 받는 태양광 에너지 양이 분진, 화산폭발, 사막의 미세 모래 입자, ... 등에 의하여 변하면 해양과 대기의 열 교환 흐름의 고리가 즉각적으로 변하게 된다. 이것은 기상변화의 일부이며 장기적인 차원에서는 기후변화를 초래하게 된다.
우리 지구에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나름대로의 기후환경에 맞는 곳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는 바로 해양과 대기의 끊임없는 중재작용에 의하여 급격한 환경의 변화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 조절작용이 어떤 이유로든 바람직하지 못한 방향으로 이어진다면, 이는 일련의 전 지구적인 규모의 환경 변화로 이어지며 이로 인한 인간자신은 물론이거니와 모든 생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누구도 예측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다.

실제 해양은 대기와 상호작용이 아주 뛰어난 시스템이다. 이는 해양이 대기의 영향을 쉽게 받으며 또한 대기 역시 해양의 영향을 쉽게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해양이 받는 태양광 에너지 양이 분진, 화산폭발, 사막의 미세 모래 입자등에 의하여 변하면 해양과 대기의 열 교환 흐름의 고리가 즉각적으로 변하게 된다. 이것은 기상변화의 일부이며 장기적인 차원에서는 기후변화를 초래하게 된다. 우리 지구에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나름대로의 기후환경에 맞는 곳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는 바로 해양과 대기의 끊임없는 중재작용에 의하여 급격한 환경의 변화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 조절작용이 어떤 이유로든 바람직하지 못한 방향으로 이어진다면, 이는 일련의 전 지구적인 규모의 환경 변화로 이어지며 이로 인한 인간자신은 물론이거니와 모든 생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누구도 예측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다.

해양과 대기는 다같이 유체이며 지구에 입사된 태양에너지를, 대기와 해수의 흐름에 의하여, 전 지표에 고르게 퍼지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다만 대기는 해수보다 점성 및 밀도가 작으므로 그 흐름이 해양보다 약 20배 이상 빠르게 지표를 순환하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한번 받은 열적 충격은 대기는 비교적 빨리 소멸되나 해양은 높은 비열로 인하여 대기보다 훨씬 오랫동안 그 자국을 남기게 되므로 일종의 지구환경 완충역할을 하며 또 자연현상의 일시적인 기억장치와 같다고 볼 수 있다. 만약, 해양에 열적인 냉.온 충격이 가해졌다면, 이 변화는 아주 멀리 오랫동안 전파될 것이며 대기의 온도에도 강하게 영향을 미친다. 이것은 다시 또 다른 해역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렇게 보면, 지구는 시공간적으로 다르게 서로 진동하는 해양과 대기라는 상호 주고받는 가역적인 큰 2-시스템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만약 이들에 상호작용의 능력한계를 벗어나는 충격이 가해지면 2-시스템에 존재 해왔던 평형은 급격히 깨어져 어느 한쪽 방향으로만 작용할 것이며 이로 인한 육상 및 해양생물체에 최악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19세기 초 산업혁명후 인간은 수 백년 동안 지하에 잠재워 왔던 화석연료(석유, 석탄)를 엄청나게 채굴하여 사용함으로써 경이로운 경제적 문화적 발전을 해왔다. 우리는 이와 같은 인간활동의 자연에 대한 충격이 어느 정도까지는 해양이 이를 잘 소화 흡수하여 극단적인 지구 파멸이라는 재앙을 방지하여 줄 것이라고 은근히 믿고 있다. 그러나 현재로는 해양이 어느 정도 얼마만큼 이 인간들의 교란에 대하여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지에 관하여는 잘 알 수 없다. 지구의 미래 기후변화 예측에 관한연구모델이 많이 제안되었으나 현재는 해양과 대기의 상호작용 모델이 너무 단순화되었다는 것이 지배적이다. 예를 들면 바람의 효과와 변화에 관한 것이다. 우리는 표층의 바람의 방향, 속도, 수온 등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바람에 의하여 발생되는 표층수의 불안정성 유발에 관한 것이다. 즉, 바람은 해수의 증발을 가속화시키고 이로 인하여 염분농도와 밀도를 높이고 이 무거워진 해수는 심해로 들어가고 저층수의 물을 표면으로 밀어 올리게 된다. 동시에 저층수에 포함된 풍부한 영양염은 표층으로 공급되어 이것은 표층미생물의 광합성 작용을 더욱 활발하게 함으로써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는 더욱 쉽게 해양으로 녹아들어 갈 수 있다. 그리고 바람은 해양의 수평 흐름을 와류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 이 와류는 해수의 수평 및 수직혼합을 대단히 활성화시킨다. 이 역시 일차 생산성과 관련이 있게 된다.

약 100년 전부터 급격한 산업활동에 의하여 지금까지 지하에 고히 잠재워 왔던 화석 연료의 엄청난 소모로 인하여, 지화학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1800년대 이전의 안정된 carbon 물질순환이 크게 교란을 당하여 왔었다. 현세는 대기-해양-지각 사이의 탄소순환에 대 혼란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앞으로의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흔히들 말하고 있다. 그 예로 이런 탄소순환의 교란에 의하여 과거 지구에는 대규모의 기후변화가 일어났었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마지막 빙하기가 도래하기 전의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약 290 ppm 이였으며 빙하기에는 약 200 ppm으로 떨어졌음이 밝혀졌다. 이 사실은 대기중의 이산화탄소가 지구에 입사되는 태양의 복사에너지를 흡수하고 간직하는데 그 역할이 얼마나 큰 것임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앞으로 대기 중 CO2농도가 어느 정도까지 도달할 것인가 하는 문제와, 대기 중 CO2농도가 점점 증가할 때 이로 인한 장기 기후변화의 우려일 것이다. 이를 위하여 전자의 경우는 해양학자들에 의하여 주로 연구되어 왔으며, CO2농도가 현재의 배에 도달하였을 때 기후변화 예측에 관한 연구가 기상 및 대기 연구자들에 의하여 많이 수행되어 왔었다.

최근에는 "엘니뇨"라는 해양환경의 미세한 변화가 현지 어민에게는 물론 그곳 생태계에 엄청난 재앙을 초래하고 있으며 나아가 국지적으로 이상 홍수와 한발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보고있다. 물론 기후변화와 해양환경변화 중에서 어느 것이 이런 대 자연재난의 선행 유발인자 인지는 불분명하기는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지금까지의 자연적인 흐름에 반하여 인간의 활동에 의한 강제적인 에너지와 물질흐름의 교란이 관여하여 발생되고 있다는 것이다.

해색 센서는 이렇게 중요한 탄소의 해수내 농도를 관측할 수 있어 장기적인 기후의 변화에 대한 실태 파악과 예측에 이용될 수 있을 것이다.

Water Quality

- PHYTOPLANKTON양
- SS양
- DOM(DISSOLVED ORGANIC MATTER)

위의 세가지 성분을 분석하여 연안 해수의 종합적인 수질 정도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Carbon Cycle에 대한 diagram

대기중의 CO2는 해양의 CO2에 의해 그 양적 균형이 조절되고 있다. 식물 플랑크톤은 광합성 활동을 하는 동안 많은 양의 CO2를 사용하며 또한 O2를 생산해낸다. 이로 인해 대기로 부터의 CO2 흡수가 가능해 지는 것이다. 만일 해수중의 식물 플랑크톤의 양이 적어진다면 대기중의 CO2의 양도 그에 비례해 늘어나게 될것이기 때문에 학자들이 식물 플랑크톤의 양에 관심을 가지는 원인이 된다. 또한 식물 플랑크톤은 죽을때 CO2의 level에도 영향을 미친다. 식물플랑크톤은 육상의 식물들과 같이 탄소를 포함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들이 죽으면 해저로 가라앉고 곧 다른 물질들에 의해 덮이게 된다. 해양이 이런 침강활동을 통해 global 탄소의 배분소가 되는 반면에 육상은 CO2를 축적시키고 있다. 위의 그림은 Carbon Cycle에 대한 diagram이다.

그러나 이렇게 침강된 탄소들은 종종 산화나 분해에 의해 CO2로서 육상에 되돌려 지기도 한다. 산림 벌채는 식물의 양을 감소시켜 대기중의 CO2 양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CO2는 지구에 "온실효과"를 가 져오며 그로 인한 지구 온난화 현상의 주 원인이 된다. 지구의 대기내 CO2의 근원은 유기물질의 분해의 산물이며 동물과 사람의 호흡활동, 화산활동, 석탄이나 나무연 료등 인간 활동의 결과물이다. 해양과 대기가 얼마나 많은 CO2를 흡수할수 있을 런지는 아무도 알수 없으며 대기 중 CO2의 증가에 지구의 환경이 얼마나 맞추어 견딜수 있을지도 알수 없는 일이다. 해색 원격 탐사는 이런 식물 플랑크톤의 변화와 분포를 연구해 과학자들이 앞으로 지구 탄소 순환에 대한 궁금증을 풀수 있도록 도움이 될 것이다.

해양의 모든 생물 생산은 일차 광합성 작용으로 인해 이루어진다. 해양의 미생물이 태양광 에너지를 흡수하여 이산화탄소, 무기영양소와 물을 반응시켜 탄소 유기물이 만들어진다. 이로 인하여 생성된 유기물질이 바로 일차생산자인 식물성 플랑크톤이다. 일차생산자는 해양에서 먹이 사슬로 인 하여 고등 동물로 변형되어 나타나게 된다.
그러므로 해양의 일차생산량을 파악하는 것은 총 생물 자원량을 추정하는 것과 같다. 해양의 생물생산 능력은 일 차 생산량에 좌우되며, 일차 생산량의 측정은 무기탄소에서 유기화된 탄소량을 측정하여야 하나 미생물 형태의 탄소량과 무기입자의 탄소, 생물파편 등 해수 중의 다양한 탄소 입자에서 순수 광합성 작용에 의하여 생성된 탄 소만을 구분하여 측정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므로 광합성 탄소량 변화와 가장 유의성 있는 상관 관계를 갖는 것은 살아있는 식물성 플랑크톤내에 있는 광합성 색소인 클로로필의 분포이다. 클로로필은 인간으로 말하면 체내의 혈액과 같은 것으로 일반적으로 녹색 을 띠며 해양에서 해수의 색깔이 녹색, 황색 등으로 변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물질이다. 다시 말해 해수의 색깔변화는 위성에 의하여 쉽게 관측할 수 있으므로, 해양 위성의 첫째 활용은 바로 해양의 기초생물자원 양을 측정하는 것이다. 현재까지는 광범위한 해양에서 일차 생산량의 추정은 불가능하였으나 해색 위성의 개발로 전 지구적인 규모는 물론 국소적으로도 측정이 가능하게 되었다.

현재 한국 연안 역에서 가장 큰 환경 문제는 한 해의 피해액이 수십 내지는 수 백억원에 이르는 적조일 것이다. 이 심각한 경제적 피해는 정치, 사회적 문제로까지 비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적조의 근본적인 대책은 적조 발생을 억제하는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지만 이 해결책은 해양환경의 근원 적인 치료를 요하는 것이므로 단기간에 실현 가능성이 없다. 발생한 적조를 제거하는 기술이 개발되어 있으나 해양의 광범위한 적조를 제거할 수는 없으며, 황토살포 역시 극히 국소적인 처방에 지나지 않는다. 적조생물을 죽이는 물질이 개발되고는 있으나 현장 해수에 적용 하려면 엄청난 양과 경비가 필요하며 실용화 가능성이 적어 아직은 연구의 대상이다. 또한 적조 생물을 먹는 천적 생물을 개발하고 있으나 실험실 수준에서나 가능한 것이며 설사 이들 생물이 개발되어 해양에 투입된다 할지라도 주변의 생태적으로 부적절한 환경을 극복하고, 적조 생물을 제압하여 증식할 수 있는 임계 농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 양을 충족할 수 있는 천적 생물의 양은 천문학적인 양이 필요하다.
결론은, 발생하는 적조를 "인위적-경제적-환경친화적" 조건을 모두 만족하면서 해양에서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은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리라 사료된다 (아주 소규모의 해역의 경우 가능할 수 있음). 유일한 해결책은 사 전의 발생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그 피해를 줄이는 방안이 가장 현실적이다.
해색 위성에 의한 적조원격탐사 기술은 몇 가지 문제가 있으나 이러한 어려움이 조만간 해결되리라 생각한다. 위성관측은 적조의 씨앗 단계에서부터 시작하여 증식단계, 발생, 분포도 변화, 사멸에 이르기까지 그 변화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 선박으로 감시할 수 있는 양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단, 적조의 규모가 위성의 공간 해상력보다 큰 규모로 발생 되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적조발생 의 규모는 띠 형식으로 현재의 위성으로는 소규모 적조를 확인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대규모 발생 적조(수k m의 폭과 길이)의 경우 현재의 해색 위성 공간 해상도(1km x 1km)로 확인이 가능하다. 그리고 위성자료에 의 한 현재의 적조 분포자료는 적조의 확산 경로 예측에 활용하여 적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적조의 규모가 위성의 공간 해상력보다 큰 규모로 발생 되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적조발생의 규 모는 띠 형식으로 현재의 위성으로는 소규모 적조를 확인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대규모 발생 적조(수km의 폭과 길이)의 경우 현재의 해색 위성 공간 해상도(1km x 1km)로 확인이 가능 하다. 그리고 위성자료에 의한 현재의 적조 분포자료는 적조의 확산 경로 예측에 활용하여 적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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